
공정무역, 착한 초콜릿 토니스 초코론리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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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스 초코론리는 탐사보도 전문 기자였던 토니 반 퀴켄이
카카오 생산지의 열악한 노동 실태를 조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004년 당시 판매되던 대부분의 초콜릿이 노동 착취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이를 바꾸기 위해 초콜릿 브랜드를 설립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토니스 초코론리입니다.
토니스 초코론리는 공정무역 초콜릿으로서 빠르게 성장했으며,
현재 네덜란드 초콜릿 시장의 19%를 차지하며 업계 1위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토니스 초콜릿의 180g 바(bar)는 독특한 비대칭 모양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는 불공정한 무역 구조 속에서 불리한 대우를 받는 아프리카 국가들을 상징하며,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의 지도를 형상화한 디자인입니다.
브랜드명 ‘토니스 초코론리’는
창립자이자 기자였던 ‘테운’의 영어식 이름인 ‘토니’와,
‘노동 착취 없는 초콜릿을 향한 외로운 여정’을 상징하는
단어 ‘Lonely’를 결합해 만들어졌습니다.
토니스 초코론리는 카카오 산업에서 노동 착취를 근절하고,
모두가 공정하게 대우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https://tonyschocolonely.com/
https://www.instagram.com/tonyschocolonely/